의예 1.47대1, 약학 1.1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일 오후5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성균관대의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경쟁률(이하 정원내 기준)은 1.09대1을 기록 중이다. 1518명 모집에 1659명이 지원한 상태다. 가군일반이 0.9대1(모집 737명/지원 664명)로 미달인 상태고, 나군 일반은 1.27대1(781명/995명)이다.
자연계열 최상위권 각축지인 의예는 15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1.47대1을 기록중이다. 삼성전자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31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0.87대1로 미달인 상태다.
성대는 지난해 정시에서 4.76대1(모집 1498명/지원 7128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대는 2023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2일 오전10시 마감직전 경쟁률을 발표한다. 이후 7시간 지난 오후5시 최종마감한다.
<마감전날 미달 11개>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미달인 모집단위는 가군에서 11개다. 한문교육이 0.33대1(15명/5명)로 경쟁률이 가장 낮은 상태다. 컴퓨터교육 0.4대1(15명/6명), 인문과학계열 0.56대1(192명/108명), 수학교육 0.6대1(15명/9명), 글로벌경제학 0.63대1(38명/24명), 교육학 0.65대1(17명/11명), 전자전기공학부 0.74대1(94명/70명), 건설환경공학부 0.75대1(24명/18명), 경영학 0.8대1(101명/81명), 반도체시스템공학 0.87대1(31명/27명), 스포츠과학 0.91대1(22명/20명) 순으로 미달이다.
나군에서는 미달인 모집단위가 없다.
<마감전날 최고 가군 글로벌융합 5.5대1>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가군 글로벌융합으로 5.5대1(2명/11명)이다. 써피스디자인 3.05대1(19명/58명), 동양화 2.11대1(18명/38명), 서양화 1.84대1(19명/35명), 의예 1.47대1(15명/22명), 의상학 1.38대1(16명/22명),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1.35대1(20명/27명), 영상학 1.2대1(15명/18명), 시각디자인 1.11대1(19명/21명), 약학 1.1대1(30명/33명) 순으로 미달을 벗어났다.
나군의 경우 글로벌경영학이 3.26대1(43명/140명)로 경쟁률이 가장 높다. 글로벌리더학 2대1(30명/60명), 소프트웨어학 1.94대1(50명/97명), 공학계열 1.08대1(293명/316명), 사회과학계열 1.07대1(215명/229명), 자연과학계열 1.02대1(150명/153명) 순으로 모두 1대1을 넘는 경쟁률이다.
<전형일정>
원서접수는 2일 오후5시 마감한다. 의예 면접은 7일 실시하며 실기의 경우 미술학 10일, 디자인학 11일, 스포츠과학 12일 실시한다. 합격자는 2월6일 이전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7일부터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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