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전날 오후4시 기준 미달인 모집단위는 50개다. 건축사회환경공학부가 39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해 0.23대1로 가장 경쟁률이 낮은 상태다.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0.24대1(25명/6명), 식품자원경제학과 0.25대1(20명/5명), 환경생태공학부 0.31대1(26명/8명), 독어독문학과 0.33대1(15명/5명), 영어영문학과 0.34대1(44명/15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 0.34대1(44명/15명), 교육학과 0.35대1(20명/7명), 언어학과 0.36대1(14명/5명), 산업경영공학부 0.37대1(19명/7명), 사회학과 0.38대1(29명/11명), 체육교육과 0.38대1(40명/15명), 데이터과학과 0.38대1(13명/5명), 사이버국방학과 0.38대1(13명/5명), 식품공학과 0.41대1(17명/7명), 보건정책관리학부 0.41대1(29명/12명), 불어불문학과 0.43대1(14명/6명), 화학과 0.44대1(18명/8명), 중어중문학과 0.45대1(20명/9명), 스마트보안학부 0.45대1(11명/5명), 신소재공학부 0.46대1(61명/28명), 국어국문학과 0.5대1(20명/10명), 행정학과 0.5대1(28명/14명), 국어교육과 0.5대1(16명/8명), 기계공학부 0.53대1(57명/30명), 가정교육과 0.54대1(13명/7명), 융합에너지공학과 0.55대1(11명/6명), 미디어학부 0.56대1(27명/15명), 정치외교학과 0.57대1(30명/17명), 화공생명공학과 0.57대1(37명/21명), 지리교육과 0.57대1(14명/8명), 생명과학부 0.58대1(38명/22명), 서어서문학과 0.6대1(20명/12명), 자유전공학부(A형) 0.61대1(18명/11명), 생명공학부 0.62대1(45명/28명), 지구환경과학과 0.62대1(13명/8명), 경제학과 0.66대1(56명/37명), 바이오의공학부 0.67대1(24명/16명), 노어노문학과 0.69대1(16명/11명), 간호대학(B형) 0.69대1(13명/9명), 한문학과 0.75대1(12명/9명), 일어일문학과 0.75대1(16명/12명), 영어교육과 0.75대1(28명/21명), 통계학과 0.77대1(26명/20명), 사학과 0.81대1(21명/17명), 전기전자공학부 0.84대1(85명/71명), 수학과 0.89대1(19명/17명), 자유전공학부(B형) 0.89대1(19명/17명), 물리학과 0.92대1(24명/22명), 심리학부 0.95대1(19명/18명) 순으로 미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