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합격 증가에 ‘통합형 수능 변수’로 인한 하향지원까지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의 정원내 기준 2023 정시 경쟁률은 5.18대1(모집 2만417명/지원 10만5730명)로, 지난해 5.68대1(1만9367명/11만101명)보다 하락했다.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1050명 늘어난 반면, 지원자는 4371명 줄었다.
개별 대학으로 보면 건대를 제외한 14개교가 모두 하락했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2023학년 수능 응시자는 소폭 감소했고 서울대 포함 16개 대학의 정시모집 정원이 40%로 확대되면서 주요대학의 정시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상위권 수험생이 올해 수시에 대거 합격한 데다, 통합수능에 따른 불확실성의 증가로 하향 안정지원 추세가 있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는 “최근 수시의 학교내신 합격선이 정밀하게 공개되는 상황에서 수시에서 지나치게 상향지원하는 지원 패턴이 줄어 내신 높은 학생이 결국 수능 고득점 학생으로 연결되어 상당수 수능 고득점자가 수시에 합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상위15개대 정시 경쟁률은 2018학년 6.5대1(1만4819명/9만6289명), 2019학년 5.86대1(1만4112명/8만2737명), 2020학년 5.29대1(1만5126명/7만9943명), 2021학년 4.83대1(1만5828명/7만6405명)로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5.68대1(1만9367명/11만101명)로 반등했으나 올해 다시 5.18대1(2만417명/10만5730명)로 하락했다.
<모집인원 확대에 수시 대거 합격 추정>
상위15개대의 정시 모집인원은 올해 2만417명으로 지난해 1만9367명보다 1050명 늘었다. 올해 수시이월 규모는 축소됐지만 요강상 정시 모집인원 자체가 확대된 영향이 컸다.
반면 올해 지원자는 10만5730명으로 지난해 11만101명보다 4371명 줄었다. 올해 N수생이 늘어나면서 정시 경쟁률이 상승할 가능성도 일부 있었지만 하락 요소가 더 크게 영향을 미쳤다. 상위권 수험생이 수시에 대거 합격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힘을 얻는다. 종로학원 임 대표는 “서울대 연대 성대 모두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하락했고 고대도 지난해 수준 정도에 그쳐 수능 고득점 학생이 올해 대거 수시로 합격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통합수능에 대한 이과/문과 교차지원, 선택과목 간 점수 차 등 예측 불확실성이 더욱 증가해 하향 안정지원 추세도 반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상위15개대 경쟁률 하락>
상위15개대의 올해 정시 평균 경쟁률은 5.18대1로 지난해 5.68대1보다 하락했다. 2015학년 이후 기준, 상위15개대 정시 경쟁률은 3년 연속 상승하다 2019학년 꺾인 이후 지난해 반등을 제외하면 계속 하락세다. 2015학년 5.56대1(1만9515명/10만8598명), 2016학년 5.84대1(1만8272명/10만6749명), 2017학년 5.89대1(1만6947명/9만9863명), 2018학년 6.5대1(1만4819명/9만6289명)로 상승하다, 2019학년 5.86대1(1만4112명/8만2737명), 2020학년 5.29대1(1만5126명/7만9943명), 2021학년 4.83대1(1만5828명/7만6405명)로 하락했고, 2022학년 5.68대1(1만9367명/11만101명)로 상승했다가 다시 올해 5.18대1(2만417명/10만5730명)로의 하락이다.
2018학년까지의 경쟁률 상승은 매년 크게 줄어든 모집인원이 원인이 됐다. 정부 주도로 ‘수시 확대 정시 축소’가 자리잡으면서 모집규모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다. 모집인원은 2016학년에는 전년보다 1243명, 2017학년엔 전년보다 1325명, 2018학년엔 전년보다 2128명 줄었다. 같은 기간 지원인원도 줄었지만 모집규모 자체의 감소폭을 따라잡지는 못했다. 하지만 2020학년부터는 정시가 확대 추세로 바뀌고, 이와 달리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원자 수는 감소하면서 하락세를 이어왔다.
<눈치작전 여전.. 막판 지원자 몰려>
올해도 눈치작전은 여전했다. 서울대의 경우 마감직전 경쟁률에서 18개 모집단위가 미달을 빚었지만 최종에서는 모든 모집단위가 미달을 해소했다. 마감직전까지 20명 모집에 7명이 지원해 0.35대1로 미달이었던 건설환경공은 최종 60명이 지원하면서 3대1로 마감했다. 역사교육은 마감직전 0.83대1(6명/5명)로 미달이었다가 최종 4.17대1(6명/25명)로 상승했다.
연대 역시 마감직전 28개 모집단위에서 미달이었다가 최종에선 미달을 해소했다. 마감직전까지 0.31대1(13명/4명)로 최저 경쟁률을 기록하던 아동가족은 최종 5대1(13명/65명) 경쟁률 4위로 마감했다. 실내건축(자연)은 마감직전 1.5대1(76명/9명)이었으나 최종 6.67대1(6명/40명)로 마감했다.
고대의 경우 마감직전 중문이 1대1(20명/20명)로 두 번째로 경쟁률이 낮았지만, 최종 6.8대1(20명/136명)로 마감해 최고 경쟁률 톱3에 들었다. 교육은 마감직전 1.1대1(20명/22명)에서 최종 5.2대1(20명/104명)로 마감했다.
<서울대 3.18대1 ‘하락’.. 모집인원 확대>
서울대 경쟁률은 3.18대1(1345명/4282명)로 지난해 4.13대1(1037명/4285명)보다 하락했다. 지원자는 지난해와 차이가 없는 수준이지만 올해 정시 모집인원 자체가 크게 늘면서 경쟁률이 떨어졌다. 최상위권 수능 고득점자의 수시 합격, 하향 안정지원 추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일반전형에서 상위권 격전지 의예는 3.2대1(30명/96명)로 지난해 3.13대1(30명/94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치의는 4.27대1(11명/47명)로 지난해 3.25대1(16명/52명)보다 모집인원이 줄어 경쟁률은 상승했다. 약학은 3대1(17명/51명)로 지난해 3.95대1(21명/83명)보다 하락했다.
<15개대 중 건대 제외 14개교 하락.. 중대 1위>
상위15개대 중 올해도 중대가 경쟁률 1위를 기록했다. 정원내 2039명 모집에 1만6936명이 지원해 8.31대1이다. 지난해 10.67대1(1496명/1만5962명)보다는 하락했다. 중대는 다군 모집 대학 중에서 상위대학으로서 정시 3장의 원서 중 상위권 수험생이 다군 선택지로 선택, 매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중대에 이어 건대 7.63대1(1371명/1만467명), 인하대 7.13대1(1215명/8666명), 외대 6.57대1(1373명/9024명), 동대 5.11대1(1126명/5753명), 서강대 4.97대1(628명/3122명), 한대 4.77대1(1290명/6151명), 경희대 4.66대1(2168명/1만111명), 시립대 4.31대1(808명/3485명), 숙대 4.25대1(1096명/4658명), 성대 4.08대1(1518명/6192명), 이대 4.08대1(1125명/4586명), 연대 3.72대1(1672명/6217명), 고대 3.7대1(1643명/6078명), 서울대 3.18대1(1345명/4282명) 순이다.
경쟁률 톱4 대학이 가/나/다군 모두에서 모집하는 대학이다. 가/나군보다 상위대학이 적은 다군에 정시 3장 카드 중 1장을 쓰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상위대학으로, 다군 경쟁률이 높다. 중대 다군은 25.12대1(366명/9193명), 건대 다군은 7.63대1(1371명/1만467명), 인하대 다군은 11.58대1(366명/4239명), 외대 다군은 8.94대1(448명/4007명)이다.
상위15개대 중 건대를 제외한 14개교의 경쟁률이 하락했다. 경쟁률 1위의 중대는 8.31대1(2039명/1만6936명)로 지난해 10.67대1(1496명/1만5962명)보다 하락했다. 다군은 상승한 반면, 가/나군은 하락했다. 가군은 4.4대1(939명/4133명)로 지난해 4.97대1(546명/2716명)보다 하락, 나군은 4.92대1(734명/3610명)로 지난해 5.3대1(520명/2754명)보다 하락했다. 다군은 25.12대1(366명/9193명)로 지난해 24.4대1(430명/1만492명)보다 상승했다.
인하대는 7.13대1(1215명/8666명)로 지난해 7.4대1(1214명/8982명)보다 하락했다. 가/나/다군 일제히 하락했다. 가군은 5.15대1(417명/2149명)로 지난해 6.03대1(435명/2621명)보다 하락, 나군은 5.27대1(432명/2278명)로 지난해 5.65대1(470명/2654명)보다 하락, 다군은 11.58대1(366명/4239명)로 지난해 12대1(309명/3707명)보다 하락했다.
다른 대학 역시 대부분 군별로도 하락했다. 군별로 모두 하락한 대학을 살펴보면 동대는 합산 경쟁률 5.11대1(1126명/5753명)로 지난해 6.02대1(1134명/6826명)보다 하락했다. 지난해 다군 모집을 실시했던 데서 올해 다군 모집이 사라지면서 하락한 영향이 크다. 가군은 5.46대1(520명/2840명)로 지난해 6.15대1(581명/3576명)보다 하락, 나군은 4.81대1(606명/2913명)로 지난해 5.33대1(521명/2775명)보다 하락했다.
한대는 가/나군 합산 경쟁률이 4.77대1(1290명/6151명)로 지난해 4.94대1(1259명/6216명)보다 하락했다. 가군은 3.77대1(890명/3350명)로 지난해 3.97대1(879명/3489명)보다 하락, 나군은 7대1(400명/2801명)로 지난해 7.18대1(380명/2727명)보다 하락했다.
성대는 가/나군 합산 경쟁률이 4.08대1(1518명/6192명)로 지난해 4.76대1(1498명/7128명)보다 하락했다. 가군은 3.64대1(737명/2681명)로 지난해 4.33대1(770명/3336명)보다 하락, 나군은 4.5대1(781명/3511명)로 지난해 5.21대1(728명/3792명)보다 하락했다.
군 단일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서강대(나군)가 4.97대1(628명/3122명)로 지난해 5.34대1(621명/3315명)보다 하락, 연대(가군)가 3.72대1(1672명/6217명)로 지난해 4.76대1(1659명/7890명)보다 하락, 고대(가군)가 3.7대1(1643명/6078명)로 지난해 3.72대1(1690명/6290명)보다 하락했다.
합산 경쟁률은 하락했으나 개별 군에서는 상승한 곳은 중대 다군, 외대 가군, 경희대 나군, 시립대 가군, 숙대 나군이다.
- 경쟁률 상승 건대
건대는 상위15개대 중 유일하게 경쟁률이 상승했다. 7.63대1(1371명/1만467명)로 지난해 7.22대1(1382명/9974명)보다 상승했다. 가군에서는 하락했지만 나/다군 모두 상승했다. 가군은 올해 5.51대1(564명/3105명)로, 지난해 5.62대1(524명/2946명)보다 하락, 나군은 올해 7.17대1(711명/5096명)로 지난해 6.65대1(730명/4855명)보다 상승, 다군은 올해 23.6대1(96명/2266명)로, 지난해 16.98대1(128명/2173명)보다 상승했다.
<대학별 최고 최저 경쟁률 모집단위>
- 최고 경쟁률 모집단위
합산 경쟁률이 높은 대학 순서대로 살펴보면 중대의 경우 수능 일반전형 기준 △다군 전자전기공이 30.62대1(90명/2756명)로 가장 높다. 대체로 다군 경쟁률이 높다. 이어 다군에서 소프트웨어 24.3대1(79명/1920명), 경영 22.93대1(197명/4517명) 순이다. △가군에선 식품영양 7.42대1(19명/141명), 러시아어문학 6.55대1(11명/72명), 공예 6.5대1(6명/39명), 산업보안(인문) 6.4대1(5명/32명), 독일어문학 6.3대1(10명/63명) 순 △나군에선 정치국제 6.32대1(22명/139명), 사회기반시스템공(도시시스템공) 5.91대1(11명/65명), 사회복지 5.9대1(21명/124명), 체육교육 5.6대1(15명/84명), 사회기반시스템공(건설환경플랜트공) 5.42대1(24명/130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건대의 경우 KU일반학생 기준 다군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경쟁률이 39.44대1(9명/355명)로 가장 높다. 이어 산업디자인 23.59대1(34명/802명), 융합생명공 21.6대1(15명/324명), 의생명공 21.4대1(10명/214명), 시스템생명공 20.59대1(17명/350명), 줄기세포재생공 20.09대1(11명/221명) 등의 순으로 다군에서의 경쟁률이 높다. △가군에서는 영상영화 11.38대1(45명/512명), 물리 7.92대1(12명/95명), 생물공학 7.75대1(12명/93명), 글로벌비즈니스 7.5대1(4명/30명), 일어교육 6.75대1(4명/27명) △나군에서는 체육교육 18.35대1(26명/477명), 리빙디자인 17.64대1(45명/794명), 커뮤니케이션디자인 15.72대1(39명/613명), 의상디자인-예체능 15.06대1(17명/256명), 지리 10.5대1(4명/42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인하대는 수능(일반) 기준 다군 의예의 경쟁률이 31.06대1(16명/497명)로 가장 높다. 다군에서 의예에 이어 의류디자인(일반) 14.33대1(6명/86명), 물리 11.43대1(14명/160명), 일본언어문화 10.87대1(15명/163명), 아동심리 10대1(11명/110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사학 7.9대1(10명/79명), 영문 6.68대1(19명/127명), 사회복지 6.11대1(9명/55명), 문화콘텐츠문화경영 5.48대1(21명/115명), 데이터사이언스 5.41대1(17명/92명) △나군에서는 한국어문학 7.79대1(14명/109명), 철학 7.4대1(10명/74명), 중국학 7.22대1(18명/130명), 사회교육 6.67대1(9명/60명), 프랑스언어문화 5.92대1(12명/71명) 순이다.
외대는 일반전형 기준 다군 경영의 경쟁률이 19.05대1(65명/1238명)로 가장 높다. 이어 생명공학 10.83대1(24명/260명), 전자물리학 10.16대1(19명/193명), 독일어통번역 8.5대1(16명/136명),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 8.33대1(9명/75명) 순으로 톱5다. △가군 일반에서는 그리스/불가리아가 14.18대1(11명/156명)로 가장 높다. 이어 한국학 11.33대1(6명/68명), 태국어 10.45대1(11명/115명), 중앙아시아 9.64대1(11명/106명), 외국어교육(중국어교육전공) 9.33대1(3명/28명) 순 △나군 일반은 루마니아어 9.53대1(15명/143명), 네덜란드어 8대1(10명/80명), 인문과학 7.67대1(39명/299명), 체코/슬로바키아어 7.33대1(15명/110명), 융합일본지역 6.93대1(14명/97명) 순이다.
동대는 일반전형 기준 가군 연극의 경쟁률이 47.75대1(12명/573명)로 가장 높다. 이어 역사교육 6.42대1(12명/77명), 생명과학 6.38대1(16명/102명), 문화재 6대1(6명/36명), 체육교육 5.77대1(13명/75명) 순이다. △나군에서는 AI소프트웨어융합(인문) 8.25대1(8명/66명), 약학 8.08대1(12명/97명), 사회학 7.67대1(9명/69명), 철학 7.4대1(5명/37명), 일본학 6.92대1(12명/83명) 순이다.
서강대는 수능(일반) 기준 시스템반도체공의 경쟁률이 11.2대1(10명/112명)로 가장 높다. 이어 인공지능 8.2대1(10명/82명), 컴공 7.76대1(38명/295명), 유럽문화 6.1대1(20명/122명), 중국문화 6대1(15명/90명) 순이다.
한대는 일반전형 기준 나군 클라리넷의 경쟁률이 19대1(1명/19명)로 가장 높다. 이어 플루트 18대1(1명/18명), 테너트롬본 17대1(1명/17명), 연극영화(연기) 15.29대1(14명/214명), 트럼펫 14대1(1명/14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스포츠산업(스포츠사이언스) 11.33대1(18명/204명), 사학 9.56대1(9명/86명), 교육공학 5.5대1(10명/55명), 철학 5.43대1(7명/38명), 자원환경공 5.08대1(13명/66명) 순이다.
경희대는 수능위주 기준 나군 디지털콘텐츠가 12.5대1(2명/25명)로 가장 높다. 이어 식물/환경신소재공 9.69대1(13명/126명), 산업디자인 9.5대1(2명/19명), 약학 7.53대1(15명/113명), 환경조경디자인 6.8대1(5명/34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약과학 7.67대1(9명/69명), 한약 7.22대1(18명/130명), 중국어 5.9대1(21명/124명), 아동가족 5.75대1(12명/69명), 일본어 5.32대1(19명/101명) 순이다.
시립대는 일반전형 기준 가군 융합전공(국제도시개발학)이 13대1(1명/13명)로 가장 높다. 이어 플룻 11대1(1명/11명), 트럼본 9대1(1명/9명), 인공지능 7.42대1(12명/89명), 자전 6.91대1(22명/152명) 순이다. △나군에서는 융합응용화학 7.86대1(7명/55명), 스포츠과학 6.53대1(30명/196명), 철학 5.7대1(10명/57명), 도시사회 5.31대1(16명/85명), 중국어문화 5대1(12명/60명) 순이다.
숙대는 일반학생 기준 나군 관현악과-바이올린의 경쟁률이 9.4대1(5명/47명)로 가장 높다. 이어 체육교육 5.9대1(21명/124명), 약학 5.55대1(53명/294명), 성악 5.38대1(26명/140명), 피아노 3.61대1(31명/112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회화-서양화 9.29대1(7명/65명), 경제 9.24대1(33명/305명), 회화-한국화 7대1(6명/42명), 공예 6.94대1(17명/118명), 환경디자인 6.53대1(15명/98명) 순이다.
성대는 일반기준 가군 글로벌융합의 경쟁률이 15대1(2명/30명)로 가장 높다. 이어 스포츠과학 6.91대1(22명/152명), 써피스디자인 6.68대1(19명/127명), 약학 4.8대1(30명/144명), 글로벌경제 4.61대1(38명/175명) 순이다. 나군에서는 글로벌경영 9.84대1(43명/423명), 글로벌리더 7.37대1(30명/221명), 소프트웨어 5.9대1(50명/295명), 사회과학 3.98대1(215명/855명), 공학 3.92대1(293명/1149명), 자연과학 3.79대1(150명/568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이대는 나군 수능전형 기준 뇌/인지과학(인문) 10.6대1(5명/53명), 인공지능(인문) 8.63대1(8명/69명), 교육 8.08대1(13명/105명), 데이터사이언스(자연) 6.1대1(20명/122명), 데이터사이언스(인문) 5.9대1(10명/59명) 순으로 톱5다.
연대는 가군 일반전형(일반계열) 기준 약학 7.5대1(12명/90명), 실내건축(자연) 6.67대1(6명/40명), 인공지능 5.4대1(5명/27명), 아동/가족 5대1(13명/65명), 컴퓨터과학 4.55대1(11명/50명) 순으로 높다.
고대는 디자인조형이 8.37대1(35명/293명)로 가장 높다. 이어 차세대통신 7.25대1(12명/87명), 중문 6.8대1(20명/136명), 반도체공 6.73대1(11명/74명), 데이터과학 5.92대1(13명/77명) 순이다.
서울대 최고 경쟁률은 일반전형 성악과가 기록, 8.38대1(26명/218명)이다. 이어 조소 7.85대1(20명/157명), 공예 6.5대1(16명/104명), 디자인 6.41대1(22명/141명), 아동가족 6대1(7명/42명) 순으로 톱5다.
- 최저 경쟁률 모집단위
중대는 수능 일반전형 기준 △가군에선 첨단소재공 3.13대1(15명/47명), 공공인재 3.21대1(48명/154명), 동물생명공 3.24대1(25명/81명), 산업디자인 3.25대1(8명/26명), 간호(자연) 3.28대1(60명/197명) △나군에선 경제 3.09대1(54명/167명), 예술공학 3.2대1(51명/163명), 영어교육 3.41대1(22명/75명), 의학 3.76대1(50명/188명), 물리 3.87대1(15명/58명)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건대는 KU일반학생 기준 나군 음악교육-첼로의 경쟁률이 2대1(1명/2명)로 가장 낮다. 나군에서 이어 음악교육-비올라 3대1(1명/3명), 음악교육-성악 3.29대1(7명/23명), 음악교육-바이올린 3.5대1(4명/14명), 응용통계 3.76대1(21명/79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가군에서는 화공 3.98대1(59명/235명), 수의예 4.21대1(42명/177명), 전기전자 4.22대1(94명/397명), 기계항공공 4.66대1(90명/419명), 컴공 4.89대1(61명/298명) 순이다.
인하대는 수능(일반) 기준 나군 고분자공이 3.2대1(20명/64명)로 가장 낮다. 이어 화공 3.53대1(34명/120명), 간호(자연) 3.65대1(20명/73명), 컴공 3.68대1(56명/206명), 항공우주공 3.9대1(20명/78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환경공 3.87대1(15명/58명), 수학 3.9대1(10명/39명), 정보통신공 4대1(36명/144명), 화학 4.06대1(16명/65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 4.38대1(16명/70명) △다군에서는 전자공 5.69대1(29명/165명), 전기공 6.59대1(29명/191명), 인공지능공 6.76대1(17명/115명), 스마트모빌리티공 7.27대1(15명/109명), 통계 7.3대1(10명/73명) 순이다.
외대는 일반전형 기준 나군 경제가 3.58대1(38명/136명)로 가장 낮다. 이어 EICC 3.65대1(26명/95명), L&D 3.69대1(16명/59명), 국제통상 3.78대1(23명/87명), 스페인어 3.82대1(38명/145명) 순이다. △가군 일반에서는 한국어교육 3.78대1(9명/34명), ELLT 4.07대1(29명/118명), 국제 4.1대1(10명/41명), 베트남어 4.2대1(10명/42명), 일본언어문화 4.26대1(19명/81명) 순 △다군 일반에서는 국제금융 5대1(14명/70명), 융합인재 5.89대1(46명/271명), 화학 6.04대1(24명/145명), GB&T 6.48대1(33명/214명), 통계 6.68대1(19명/127명) 순이다.
동대는 일반전형 기준 나군 경찰행정이 2.79대1(28명/78명)로 가장 낮다. 이어 회계 3.62대1(37명/134명), 불교미술 3.67대1(15명/55명), 정외 3.94대1(17명/67명), 통계 4대1(16명/64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경제 3.21대1(39명/125명), 국어교육 3.23대1(13명/42명), 영화영상 3.25대1(16명/52명), 기계로봇에너지공 3.78대1(23명/87명), 수학교육 3.92대1(12명/47명) 순이다.
서강대는 수능(일반) 기준 인문이 3.88대1(58명/225명)로 가장 낮다. 이어 경제 3.89대1(64명/249명), 지식융합미디어 4.04대1(46명/186명), 사회과학 4.09대1(35명/143명), 영문학 4.29대1(34명/146명) 순이다.
한대는 일반전형 기준 나군 작곡이 2.14대1(14명/30명)로 가장 낮다. 이어 비올라 2.25대1(4명/9명), 바이올린 3.1대1(10명/31명), 첼로 4대1(5명/20명), 바순 4대1(1명/4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융합전자공 2.63대1(64명/168명), 컴퓨터소프트웨어 2.77대1(66명/183명), 정책 2.9대1(41명/119명), 기계공 2.91대1(68명/198명), 중문 3.09대1(22명/68명) 순이다.
경희대는 수능위주 기준 나군 스포츠지도가 2.16대1(25명/54명)로 가장 낮다. 이어 건축공 2.65대1(37명/98명), 원자력공 2.67대1(27명/72명), 응용수학 2.88대1(17명/49명), 응용화학 3.16대1(25명/79명) 순이다. △가군에서는 미디어 3대1(24명/72명), 정보디스플레이 3.04대1(23명/70명), 회계/세무 3.09대1(32명/99명), 물리 3.2대1(20명/64명), 경영 3.29대1(112명/369명) 순이다.
시립대는 일반전형 기준 가군 타악기의 경쟁률이 2대1(1명/2명)로 가장 낮다. 클래식기타 3대1(1명/3명), 튜바 3대1(1명/3명), 작곡 3.5대1(4명/14명), 바이올린 3.67대1(3명/11명) 순이다. △나군에서는 통계 3대1(10명/30명), 환경공 3.15대1(33명/104명), 물리 3.29대1(14명/46명), 수학 3.31대1(16명/53명), 조경 3.4대1(10명/34명) 순이다.
숙대는 일반학생 기준 나군의 관현악-콘트라베이스가 0.5대1(2명/1명)로 미달됐다. 관현악-비올라 2.33대1(3명/7명), 관현악-첼로 3.2대1(5명/16명), 작곡 3.58대1(12명/43명), 피아노 3.61대1(31명/112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가군에서는 신소재물리 2.56대1(18명/46명), 아동복지 2.78대1(23명/64명), 사회심리 2.82대1(11명/31명), 기계시스템 2.82대1(22명/62명), 교육 2.87대1(23명/66명) 순이다.
성대는 일반전형 기준 가군 서양화가 2.79대1(19명/53명)로 경쟁률이 가장 낮다. 이어 경영 2.86대1(101명/289명), 전자전기공 2.94대1(94명/276명), 교육 3.06대1(17명/52명), 동양화 3.17대1(18명/57명) 순이다.
이대는 나군 수능전형 기준 계열별 통합선발(인문) 2.88대1(172명/495명), 사회과교육 2.89대1(37명/107명), 의예(자연) 2.91대1(55명/160명), 유아교육 3.38대1(16명/54명), 계열별 통합선발(자연) 3.4대1(154명/523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연대는 일반전형(일반계열) 기준 국문 2.04대1(27명/55명), 대기과학 2.25대1(12명/27명), 노문 2.27대1(15명/34명), 간호(인문) 2.4대1(20명/48명), 영문 2.46대1(37명/91명) 순으로 낮다.
고대는 일문이 2.25대1(16명/36명)로 가장 낮다. 이어 사이버국방 2.54대1(13명/33명), 생명과학 2.55대1(38명/97명), 자전(B형) 2.68대1(19명/51명), 사회 2.79대1(29명/81명) 순이다.
서울대는 일반전형에서 화학교육이 1.56대1(9명/14명)로 가장 낮다. 이어 지구환경과학 1.75대1(12명/21명), 산업공 1.77대1(13명/23명), 식품/동물생명공 1.82대1(17명/31명), 수학교육 1.91대1(11명/21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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