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군 최고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인문) 8.25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동국대의 2023 정시 최종 경쟁률(이하 정원내 기준)은 5.11대1(모집 1126명/지원 5753명)로 지난해 6.02대1(1134명/6826명)보다 하락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자가 1073명 줄었다. 동대는 통상 경쟁률이 높게 나타나는 다군 정원내 선발을 없애면서 올해 가/나군으로만 선발했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 5.46대1(520명/2840명), 나군 일반 4.81대1(606명/2913명)로 마감했다. 각각 전년 6.15대1(581명/3576명), 5.33대1(521명/2775명)보다 하락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가군 연극학부로, 12명 모집에 573명이 지원해 47.75대1을 기록했다.
<최고 연극학부 47.75대1>
정원내 최고 경쟁률은 가군 연극학부가 기록했다. 12명 모집에 573명이 몰려 47.75대1을 기록했다. 역사교육과 6.42대1(12명/77명), 생명과학과 6.38대1(16명/102명), 문화재학과 6대1(6명/36명), 체육교육과 5.77대1(13명/75명) 순으로 톱5다.
사회복지학과 5.6대1(5명/28명), 물리/반도체과학부 5.44대1(27명/147명), 북한학전공 5.4대1(5명/27명), 바이오환경과학과 5.38대1(16명/86명), 식품산업관리학과 5.2대1(10명/52명), 지리교육과 5.17대1(12명/62명), 교육학과 5대1(12명/60명) 순으로 5대1을 넘는 경쟁률이었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인문)이 8명 모집에 66명이 지원해 8.25대1로 마감했다. 약학과 8.08대1(12명/97명), 사회학전공 7.67대1(9명/69명), 철학과 7.4대1(5명/37명), 일본학과 6.92대1(12명/83명) 순으로 톱5였다.
5대1을 넘는 모집단위는 사학과 6.92대1(12명/83명), 조소전공 6.67대1(15명/100명), 수학과 6대1(12명/72명), 경영학과 5.42대1(50명/271명), 식품생명공학과 5.32대1(22명/117명), 영어영문학부 5.2대1(40명/208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5.06대1(18명/91명) 순이다.
<최저 나군 경찰행정학부 2.79대1>
최저 경쟁률은 나군 경찰행정학부가 기록, 2.79대1(28명/78명)이다. 회계학과 3.62대1(37명/134명), 불교미술전공 3.67대1(15명/55명), 정치외교학전공 3.94대1(17명/67명), 통계학과 4대1(16명/64명) 순으로 최저 톱5다.
가군에서는 경제학과가 3.21대1로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39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했다. 국어교육과 3.23대1(13명/42명), 영화영상학과 3.25대1(16명/52명),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3.78대1(23명/87명), 수학교육과 3.92대1(12명/47명) 순으로 최저 톱5다.
<전형일정>
동대 체육교육과 연극학부의 실기고사는 5일부터 8일 사이, 미술학부 실기고사는 14일 실시한다. 최초합격자 발표일은 2월6일 예정이다. 최초합격자는 2월7일부터 9일 사이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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